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때는 핸드폰으로 보기도 너무 안 좋았고 편의성이 너무 떨어졌고 배너들 클릭도 안 되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이런 건 참 노력을 많이 하셨구나 생각이 들고요.
그때도 인스타, 유튜브를 계속 하시겠다고 했고 그때 이미 몇 개월 된 영상들도 조회 수 2, 300회 나온다고 지적을 했었어요. 단순 조회 수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조금 바꿔 나가시면서 소통경영을 하시겠다고 했고 사실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이니 뭐니 요새 젊은 사람들 잘 안 쓰는데 운영하기 힘드시면 폐지해도 된다고 봅니다. 정말 집중하셔서 어떤 채널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민원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주민들하고 이런 사업공모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홍보창구로써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게 전 되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게 실제로 조회 수가 얼마정도 됐든지 간에. 그런데 지금 이렇게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