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지금 저희 모아타운이라든지 아니면 공공재개발이라든지 굉장히 많은데, 그거를 시공사 혹은 조합들과 좀 사전에 논의할 수 있는 방안이나 창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예전에 제가 행정재경위에서 전반기에 있을 때 한번 제안을 드렸던 사항이 뭐였냐면 철거하는 과정 속에서 그때 죽임을 당하는, 압사를 당하거나 이런 가능성들이 굉장히 높아요, 왜냐하면 영역 동물이기 때문에. 그래서 공사하기 전에 커다란 가림막을 우리가 세울 때 밑에다가 구멍을 좀 뚫어서 길고양이들이 소음이나 진동에 의해서 도망갈 수 있는 그런 창구를 열어야 하는데 여태까지 그런 거, 제가 그렇게 한번 말씀을 드리긴 했었어요, 예전 동물복지팀이 있을 때. 그런데 그거는 하나도 시행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현장 검토를 좀 해 주시고, 그리고 한번 시공사, 시행사나 아니면 조합들과 함께 논의해서 그런 방안을 좀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