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떻게 특별한 좋은 결과가 나와서 그렇게 할 것인지 이런 거에 대해서 물어봤고 그다음에 우리가 주민자치회 마을활력소라든가 통장, 여러 가지 단체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제가 원하는 거는 실질적으로 여기에 나오지 않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사실 여기에, 활력소나 이런데 나오고 주민자치회 나오고 이런 분들은, 그런 분들은 참여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지금 참여하지 않는 정말로 독거노인 이런 분들이 혼자 사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저는 저번에도 한 번 제가 제시를 한 것이 있는데, 통장님들이 각 통에 그거 파악해서 한번 방문하는 그런 거를 좀 계획을 하면 어떤가, 왜냐하면 또 이런 말 하면 다 통장 일 하니, 안 하니, 이렇게 말하면 내가 좀 안 되고 제가 어떤 동을, 저번에도 내가 질의를 드렸는데 각 통에 특히 우리 중화2동 같은 경우는 독거,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한 약 800명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옛날에, 작년에 760~770 그랬으니까 8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이 밖으로 안 나온다는 이야기예요.
근데 그거를 지금 여기에서 무슨 각 동에서 행사를 너무나 많이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그분들이 안 나오는데, 정말로 통장님들이 그 사람들에 대해서 한번 관심을 가져주고 방문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프로그램을 만들어야지, 통장님들 괜히 그거만, 뭐죠? 홍보물이나 집에 갖다주고 그냥 그런 거만 한다는 이야기도 많으니까 각 통에 그런 거를 몇 명이 있는가, 자기 통에 몇 명의 독거노인이 계시는가, 어려운 분들이 살고 계시는 가를 파악을 해서 그거를 좀 방문을 한번,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그분들에 대한 관심을 많이 좀 가져줘야 되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아니, 정말로.
그런데 지금 보니까 실질적으로 제가 저번에 면목동에, 그러니까 상봉2동인가? 거기에 제가 동 감사를 가니까 거기에서는 그렇게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거를 좀 벤치마킹해서 각 동에 그렇게 내가 하라고 이야기했는데, 그거 지금 시행하고 있나요?
아니면 우리 과장님이 각 동에 그렇게 좀 지시한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