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소식지에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갈산초등학교 앞에는 중고등학생들이 쌩쌩 달리거든요. 인도도 좁고 자전거도로 폭도 좁고 그러면서 아침에 붐비는 곳이잖아요.
그런 데는 절대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 없게 끌고 다닐 수 있게 홍보도 하고 위험한 곳은 푯말을 걸어서 ‘걸어서, 내려서 자전거를 가지고 가세요’라는 간단한 문구로 부착해서 안전사고 예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청 쪽으로 보면 일반 자전거는 자전거 주차 표시가 되어 있어서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찍은 사진이거든요. 제가 매번 보는데 의회 쪽 따릉이가 있는 곳에 왔다 갔다 하시면서 보시죠.
아침에도 지저분한데 아까 오면서 보니까 가운데 분홍색으로 되어 있는 표지판 중심으로 사람들이 다닐 수도 없게 자전거가 너무 무분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따릉이를 해주기만 하고 관리자체는 안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