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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307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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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임정옥 위원입니다. 양천구민 자전거보험 2021년부터 시작해서 주민들한테 반응이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3년 이내 청구하면 되지만 2022년도에는 건수가 많았는데 작년에는 건수 자체가 적었습니다.

여기 사망사고도 세 건 정도 된 것 같아요. 2021년에 두 분, 2022년도 한 분. 자전거 타면서 사망사고까지도 있습니까?

최근에 날씨도 좋고 야외활동이 빈번하다 보니까 자전거사고가 많아졌습니다. 내가 자전거를 타면서 상해 입는 거는 그나마 이해하지만 보행하다 자전거가 와서 나를 다치게 해서 상해를 입고 병원에 입원한다거나 다치면 너무 억울한 것 같습니다. 자전거교육도 1년에 몇 번씩 하고 나이제한도 있어서 19살부터 59세까지인가, 홍보방법을 주민들한테 알려야 되잖아요.

자전거전용도로는 당연히 자전거를 타고 지나갈 수 있지만 전용도로가 아닌, 쉽게 말해서 의회하고 보건소 사이에는 내려서 가야 되는 것이고 이렇게 분리가 안 되는 곳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육안으로 봐서 괜찮다는 데는 타고 가고 사람들 왕래가 많고 신호 앞이나 그런 데는 내려서 걸어가고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하면 되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많기 때문에 홍보방법을 달리 해서 자료를 찾아보니까 타구도 홍보를 많이 하더라고요.

자전거 안전하게 타는 방법에 대해서 홍보가 특이하게 이루어진 게 있습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