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요. 부임한 지 한 3∼4개월 정도밖에 안 되셔서 전체적인 어떤 윤곽이라든가 이런 걸 파악하기가 그렇게 쉬운 상태는 아닌 것 같아요.
좀 더 분발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임시회 때 청소행정과가 저쪽 공원환경국 쪽으로 넘어가는 바람에 바뀌어서 그쪽에 질의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도시경관과와 약간의 어떤 협업이 필요했던 그런 업무인데, 중랑구에 있는 옷수거함부터 시작해서 있지 않습니까, 헌옷수거함부터 시작해서 그거를 지금 목재도, 목재가 다 없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철제 이런 게 굉장히 도시경관을 해치는, 어떻게 보면 참 애물단지 비스름하게 되어 있는데 타 지방에도 보면 조금씩 개선을 시켰어요.
컬러라든가 디자인이라든가 이런 걸 시켰는데, 깨끗한 중랑구에, 청소 잘되어서 가는 곳곳마다 골목마다 봉사활동을 하고 또 류경기 청장님도 보니까 굉장히 또 청소에 한몫을 해 주시고 했는데, 디자인 이런 게 아파트, 그다음에 중간중간 도로에 있는 거, 그 디자인을 바꾼다고 그때 분명히 지금 작업 중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진행됐습니까? 다 끝났습니까, 아니면 예산 때문에 지금 아직 못 바꾸고 있는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