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강신구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그 공간이 정화조가 묻혀 있는 공간인데 정화조가 시설이 노후화돼서 정화조를 계속 고치면서 몇 년 전부터 기능보강을 조금씩 해왔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화조를 교체하는 데 7~8,000만 원 정도 드는 것으로 알고 있고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치는 것만 해도 1~2,000만 원의 공사 견적이 나오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 것들이 총체적으로 뭉쳐져 있어서, 주방에서 나오는 생활하수도 걸러져서 나가야 되는데 그 장치도 계속 망가져서 조치를 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런 환경 속에서 모기가 계속 나오고 하루 청소를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그나마 모기라도 식당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가 세스코에 관리비 30만 원씩 더 추가해서 이번에 설치를 했는데도 여력이 안 됐습니다.
배기구 공기차단기를 이미 설치했지만 앞으로 더 보완이 필요한 부분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