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강신구 먼저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인터넷으로 구매할 때는 공동아이디를 가지고 있어서 그 아이디를 통해서만 구입을 하고 있고 그 아이디에 쌓이는 적립은 복지관에서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1,300만 원 정도가 이월분이 생겼는데 코로나시대였기 때문에 계획했던 대로 돈을 쓰지 못했고, ’21년도에도 마찬가지로 이월금 포함해서 4,500만 원을 다 썼는데도 불구하고 2,000만 원의 이월금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에는 저희가 방문요양사업을 접었습니다. 2022년도에 방문요양사업을 접으면서 센터 사업비가 보전되었는데 그 사업비가 1,500만 원 정도 됐습니다.
그걸 포함해서 전입금에 귀속시켰는데 그 부분이 많아져서 이월금을 다 합치고 나서 썼음에도 불구하고 3,000만 원 정도 이월이 됐습니다. 2023년도에는 저희가 받은 전입금과 3,000만 원 남은 이월금 모두 다 사용해서 올해는 이월금 없이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