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렇게 본 위원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이분들도 행정 능력이 탁월합니다마는, 아무래도 정통 행정을 해 오신 분들과는 좀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아마 있을 겁니다.
이게 행정은 또 행정을 원칙으로 하다 보니까 전문직종에 계시는 분들은 처음에 적응하기도 좀 어렵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있었던 걸로 본 위원은 파악이 돼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 소장님한테 제가 당부드리는 것은, 물론 기존에 있던 분들은 많이 훈련이 되고 해서 잘들 하겠습니다마는, 신입직원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이렇게 배정받아서 오시게 되면 아마 우리 선배 직원들이 전문직종이 됐든 행정직종이 됐든 함께 융화를 좀 해서, 우리 중랑구 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또 어쩌면 보건소에서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보건소 직원 여러분들께서 우리 주민들과 지금처럼 이렇게 따뜻하게 대하고, 정말 정성을 다하셔서 하면 아마 우리 중랑구 구민들의 건강 복지에도 상당히 여러분들이 일조하고 있다, 그래서 더더욱 기여를 해서 우리 어르신들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또 우리 보건소는 의약과, 하여튼 과별로 해서 우리 병원 담당하시는 분들도 있고 약국 담당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게 전부 다 전문직종에 계신 분들과 하는 일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전문직종에 계신 분들은 이렇게 또 앞에서 끌고 가기가 결코 쉽지 않은데, 본 위원이 파악했을 때는 타구보다는 우리 중랑구가 전문직종에 계신 분들과 보건소 행정요원 담당하시는 분들 아주 커뮤니케이션이 지금 잘돼서 각 파트별로 아주 유기적으로 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우리 의약과 같은 경우에도 사실 약국이 아이들 보호소도 될 수가 있고 그 지역의 지킴이도 될 수가 있고, 이렇게 약국 운영하시는 분들이 우리 행정 보호와 함께 이렇게 일을 하는 모습들을 보게 되면 이것이 약사회를 중심으로만 우리가 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보건소 담당들이 그동안 정말 노력들을 참 많이 했다, 이런 것들이 결과로 저는 나타나고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른 부서도 다 잘합니다, 의약과만 잘하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우리 보건소장님, 앞으로도 우리 전문직종과 행정요원들이, 잘 어떻게 교육을 하시든 간에 관계들을 잘 융화해서 100% 이상의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이 좀 더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소장님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