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관장님, 반갑습니다. 공기환 위원입니다. 한빛복지관은 아까 차담회할 때도 제가 이야기했지만 저는 30년 전에 이 땅을 팔 때부터 여기를 봤던 사람입니다.
그동안에 복지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많은 봉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현장을 보면서 한두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4층에 언어실, 미술실, 놀이실이 있잖아요.
어쨌든 행감을 받을 때는 모든 방들을 우리가 볼 수 있어야 되는데 4층이 다 잠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못 봤는데 우리가 현장을 보기 위해서 왔는데 문이 잠겨 있다.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다음에 중증장애인 방 있잖아요. 거기 발달장애인들 인원이 13명이라고 했죠.
좀 아쉬운 부분이 조금 더 늘릴 수 없나. 부모들 입장에서 사실상 교육을 받을 데가 마땅치 않잖아요. 그래서 우리 복지관에서 이런 부분은 좀 늘려서 확대를 시켜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런 쪽에 예산을 더 해서 어려우신 분들, 부모 입장에서 봤을 때 했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북한이탈주민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책자를 보니까 85쪽에 지역전입 지원 정착도우미라고 있어요.
여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