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이 말씀은 뭐냐면 만들어 놓고 백년지대계를 내다보면서 개발해야 하는데, 이렇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 공사를 하지 못하고 위에 공원만 넣는다면 또 그만한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이 요원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다음에 특히 중화2동 같은 경우는 조금 전에 우리 고강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050세대가 들어오면서 학령인구가 163명으로 증가했다고 그러는데, 중화2동은 학교가 없어요. 그래서 일부는 망우로를 건너서, 면목초등학교를 가야 하고, 면목초인가요, 그쪽 면목2동에 있는 학교가?
그쪽으로 일부 학교를 가고, 그다음에 건너서 중화나 아니면 이쪽으로 와야 하는, 학교 시설 공동화가 되어 있거든요. 모아타운이고, 그다음에 이렇게 블록으로 해서 단지를 개발하게 되면 요원한 것이 학교 시설을 갖다가 지을 수가 없는 부분이에요. 물론 지금 신규로 우리가 의견청취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블록으로만 잘라서 개발하게 되면 결국 중화2동에는 학교가 들어올 수 없는 그런 구조가 되는 부분인데, 이거 고민을 해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