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근데 거기가, 어쨌든 중화2동 지금 어르신 인구가 많은 건 사실이긴 한데, 그분들을 위해서 노인종합복지관을 우리가 좀 고민하고 있다는 부분인 거죠. 그 부분 소통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면 데이케어 시설이 물론 좀 다른 성격을 갖고 있지만, 저는 이제 고민이 되는 거는 노인시설이 이제 그러면 중화2동에 2개가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거, 또 하나는 여기가 새로 지어지면 어쨌든 1,200세대가 들어오게 되고, 지금 밑에 있는 중화1구역은 이미 사용승인이 나서 1,050세대가 들어왔잖아요. 여기 젊은 인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이 들어왔고, 이번에도 학령인구 163명인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로 젊은 세대가 들어오면, 그렇다면 이 젊은 세대를 위한 공간, 혹은 청소년을 위한 공간, 아니면 아동들을 위한 공간이 좀 같이 확보돼야 세대가 어우러지지 않을까요? 이 모아타운에 아예 우리가, 그 얘기가 없었다고 하면, 어쨌든 중화동에 종합복지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주민들도 그렇고 저희 선출직 의원님들도, 저희 박홍근 의원님부터 해서 같이 논의했을 때 이건 필요하다고 얘기해서 저희가 추진을 계속 모아타운 쪽에 얘기하고 있었던 건데, 여기다가 사회복지시설로 해서 데이케어센터가 들어온다 하면 약간 중복적인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