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굳이 법의 논리를 따지기 전에 구청장은 행정부 수장이기도 하지만 정무직 수장이에요, 구에서는. 그러면은 정책적으로 얼마든지 알릴 수 있는 게 있어요, 자기 사진이 아니더라도. 그런데 굳이 그렇게 해서 증면을 하고 또 이렇게 6%의 알권리를 모르는 사람도 있고 이래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이런 취지에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을 개선을 해서 자꾸 그냥 있는 기존대로 하려고 하지 말고 어떻게 보면 이분들을 위해서 알권리를 줘야겠다, 나머지 못 본 그 6%의. 이런 것도 좀 생각도 하시고 또 증면을 할 때는 이런 걸 사진을 좀 큰 거를 적게 넣겠다, 또 아니면 사진을 좀 빼도 되겠다, 내용만 해도 충분하다. 이런 걸 연구해서 증면하지 않고 예산을 안 늘리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잖아요, 예산 타령만 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