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웬 사진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 구청장 류경기라는 구청장님의 사진이 안 들어가더라도 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들어가기 때문에 명칭이 들어가고 다 하기 때문에 홍보가 얼마든지 전달돼요, 아울러서. 주민들의 알권리도 충족시켜주고 홍보도 되고 사진이 그냥 장장이 그냥 대문짝만하게 다 들어가는 거예요, 계속해서.
그것만 줄여도 남아돈다 얘기예요, 제 얘기는. 이 94%뿐이 아니라 100% 채워도 남아돈다고 나는, 본 위원은 판단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내가 지금 소식지를 가져오려다 말았는데 소식지 보셨잖아요?
구청장 사진이 얼굴 나온 사진이 몇 장 들어가 있습니까? 수십 장 들어갔어요, 수십 장. 그거를 알차게 정보만 채워도 그거를 빼고 해도 이 94% 아닌 100% 주민들한테 다 알릴 수 있다.
그런데 이 6%의 주민은 뭐예요? 중랑구민도 아니에요? 상당히 이거 내가 봤을 때 객관적으로 봤을 때 문제가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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