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신문이, 우리 중랑구에 부서가 몇 개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돈이 2억이 들어간다는 것은 부서가 엄청 많은 거잖아요? 아니, 공무원들이 엄청 바쁘고 그러고 이게 젊으신 우리 공무원들께서는 전자신문이나 아니면 뭐 다른 매체로 보지 요즘 누가 신문 봅니까? 잠깐만 뒤에 우리 직원들 신문 보는 사람 손 한번 들어보세요.
신문 보시는 분? 참 정말로 보니까 답답합니다, 저도. 그러면 일 안 해요?
아니, 근무시간에 누가 신문 보는 사람이 있나요? 그리고 난 또 뭐 아니, 왜냐하면 부서에 뭐 1부나 들어가는 건 괜찮, 아니 그런데 돈이 너무 나는 왜냐하면은 예산을 좀 절감한다는 차원에서, 나는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냐? 그리고 그다음에 이 통반장 신문 들어가는 거는 서울신문 기타하고 이렇게 많이, 서울시를 주축으로 해서 많이 들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