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황민철 의원 발언
위원 공공기관은 의무고용이 특례로 적용되기 때문에 2년 동안, 그리고 2022년도에도 의무인원은 2명인데 고용인원은 1명이었어요. 항상 의무고용에 과부족이 있으니까 앞으로 총장님께서 채용을 하시게 되면 가장 먼저 챙기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푸드뱅크나 자원봉사캠프는 말씀하신 대로 직접 현장을 다니셔야 하니까 활동력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저번에 현장을 갔을 때 자료를 받아본 것을 보면 사회복무요원과 직원의 비율이 거의 1대 1, 또는 사회복무요원의 비율이 오히려 더 많은 경우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푸드뱅크의 경우에는.
그런데 이분들이 말씀하신대로라면 활동력 있게 현장을 다니거나 하기에는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그분들의 불편함을 수시로 설문조사를 한다든지 또는 그런 것을 고려해서 업무가 배치된다든지 이런 게 있으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