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은 참 잘돼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지역에서 ’22년 10월 달에 탈북민이 사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편물이 많이 쌓여 있었는데, 주민센터에서도 몇 번 가봤는데 연락이 안 되니까. 일이 안 되려고 이게 연계가 안 돼서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 아마 이렇게 촘촘하게 한 것도 예전에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로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더 복지에 대해서.
우리가 잘하고 있지만 더 촘촘하게 한 분이라도. 그 한 분이 또 나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어려운 분들은 주변 이웃의 따뜻한 손길이 그립기도 한데 차마 용기를 내서 말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촘촘한 복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과장님 이하 직원 분들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