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5분자유발언
고강섭 의원 5분자유발언
네, 이번에 저희 의원들이 연구단체를 하면서 장애인 일자리 관련된 연구를 진행했어요. 그래서 어쨌든 장애인분들한테 지금 교육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실제로 주어지는 그런 일자리들이, 이제 그분들이 원하시는 것보다는 오히려 행정 편의적이거나 이러한 기준에 의해서, 이분들에게 주어지는 일자리를 만들어서 제공한다, 그거에 대한 불만들이 좀 많으시더라고요. 이번에 인터뷰를 하는 이런 과정들이 있었는데.
그래서 우리라도 좀 먼저 나서서 그분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우리 교육프로그램도 어쨌든 일정 부분 수가 돼야 또 운영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렇게 좀 우리 한번 전수조사까지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니즈를 파악해서 그분들이 원하시는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원하시는 공공일자리를 먼저 좀 찾아내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것을 제안드리는 바이고요. 어쨌든 저희가 내용 나왔던 거는 마을과 사회적 경제의 관점에서 먼저 시작하자, 왜냐하면 거기가 어쨌든 그런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이러는 데 좀 더 유리한 포지션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민간기업이 먼저 다가가기에는 사회 공헌 차원에서밖에 아직까지는 접근할 수가 없으니.
그래서 먼저 그렇게 좀 하자는 제안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책자 한번 저희가 공유해 드릴 테니까 한번 같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451페이지 보시면 우리가 무료셔틀버스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정류소가 약 80개소가 된다고 하는데, 이거 한번 자료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에 있는 정류소를 좀 들렀다가 오는 건지, 그리고 장애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하기는 하는데 이게 이용객들이 대략 얼마 정도 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자료 한번 요청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