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중화2동을 예로 들게요. 중화2동에 활력소 있죠? 중화2동에 마을활력소라고 그거 지금 태릉시장에 2층에다가 2개를, 상가를 우리가 매입해서 쓰는데 거기에서 어떤 특정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소모임으로 와서 예를 들어 인두로 하는 그런 것도 하고 좀 하는 거 같은데, 지금 거기에 제가 전에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마을활력소는 제가 좀 큰 데 해서, 제가 항상 하는 게 사가정을 내가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사가정 근처에 그렇게 크게 해서 주민들이 여러 가지를 좀 활용할 수 있으면 나는 거기에 대해서 뭐 딱히 반대하지는 않는데 상가를 2개를 임대를 돈 비싸게 주고 사서 자꾸 그런 거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떤 특정인들만 있잖아.
특정인 몇 명들만을 위한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는 거기에 대해서는 그거는 예산의 낭비가 아닌가. 혹시 만약에 그런 걸 꼭 한다면 우리 이유경 국장님이 옛날에는 없앤다고 했는데 계속하고 계시니까, 우리 중화2동에 동사무소 지금 보니까 동사무소가 전 잘 모르겠어요. 어떤 프로그램이 많이 들어가는지 아니면 뭐 자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아예 그런 거는 없애고 거기에 좋은 거기에 그 비싼 상가를 2개를 사서 그런 거를 과연 운영하는 게 실효성이 있나 하는 데에서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화2동 동청사가 워낙 크고 이러하니까 혹여 그런 용도로 만약에 모임이나 소규모 모임 같은 거 거기로 좀 유도를 한다던가, 아니면 거기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우리 중화2동 중랑역에 거기도 공간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냥 비어 있어요, 회의실도 비어 있고. 그런 데로 유도하면 될 건데 굳이 그런 용도를, 제가 지금 정확히는 중화2동 중랑역 철길 밑에 있는, 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