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나중 얘기고요. 일단 우리 시설공단의 어떤 의지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대기업도 마찬가지거든요? 이게 실적이 안 좋고 할 때는 임원 승진을 아주 최소화시키고, 또 사업의 어떤 기능도 축소되고 이렇게 되는데, 지금 공단 같은 경우는 공기업이니까, 그러나 바람을 탈 일은 별로 없을 것 같고요, 어떤 매출액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일단 내부적으로 뭔가 동기부여는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모티베이션(motivation) 쪽에 좀 신경을 쓰셔서, 우리 공단 보면 현원 134명에 지금 현재 계약직 등 다 합치면, 37명 더하면 상당한, 거의 한 170명 정도에 육박해요. 여기 재단도 지금 본부가 2개나 있는데 도서관본부, 문화경영본부, 공단은 지금 본부가 계속 하나로 창립 이래 이루어지고 있는데, 일단 이런 점에서 우리 두 분께서 좀 심도 있게, 전체적으로 구청 기획경제국과 얘기를 해서 이제는 좀 한번 건드려 볼 때가 지나지 않았나, 거기에 따라서 우리 직원들이 그사이 고생했던 어떤 모티베이션도 되고, 그래서 그런 거 진짜 필요할 시기가 도래한 것 같다, 더 이상 늦추면, 예를 들어 실적 나쁘고 평가 낮은데 해 달라고 하면 구청에서 해 주겠습니까? 이럴 때, 물 좋을 때 배 띄우라는 말도 있듯이 일단 이런 거를 한번 많이 좀 생각해 보세요, 두 분 계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