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이분들이 채용이 돼도 사실상 업무라고 기술돼 있는 내용들을 보면 현장에서 얼마나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게 일단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그런 업무에 비해서 페이 책정이 과다한 거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묻고 있는 거예요. 업무 자체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환경 자체나 지형에서 이분들이 하루에 어떤 일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게 명확하지가 않거든요.
이용자 안내라고 그러면 그분들이 거기 앞에 가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파크골프장, 우드골프장 근처에 사무실에 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테니스장으로 누구를 안내한다 뭐 한다 그러면 거기 끝에서 끝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사무실에 앉아 있어도 딱히 할 일이 없을 것 같고 그리고 현장에 계속 왔다 갔다 하셔봤자 특별히 예약하시고 오셔서 축구를 하든 테니스 치든 우드골프를 치는 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할 부분이 안 보여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