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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30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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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부분이 투명성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다고 봐요. 왜냐면 그래도 우리은행에서 우리 교육박람회를 위해서 기부를 했다는 것은 투명성 부분에서 나는 굉장히 좋다고 보는데 형평성은 좀 그렇지 않잖아요. 예를 들어서 매년 5억을 기부하고 있는데 Y박람회에다가 5억을 다 투입한다.

이것은 형평성에 좀 어긋나는 것 같아요. 투명성은 제가 굉장히 높이 삽니다. 왜냐면 이런 부분들이 불투명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투명하게 사용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높이 사지만 다만 형평성, 모든 사람들이 그런 적용을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좀 문제다, 거기에 다 한꺼번에 투입되는 것은.

그래서 우리가 연속 사업으로 하려면 이런 기부 관련해가지고 우리은행에서 매년 이렇게 5억에서 4억을 기부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다시 한 번 결과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아까도 추경에 우리 과장님께서 올렸다고 얘기는 했지만 그런 어떤 준비를 철저히 해서 양천구에 맞는 교육박람회를 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한다는 측면에서는 제가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를 해요.

그렇지만 또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 그런 연속성을 가지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면 결과적으로는 3일 동안에 6개 사업을 합쳐서 하는 것과 연속성을 가지고 계속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실효성이 떨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과장님께서 철저하게 판단하셔가지고 내년 교육박람회가 우리 양천구의 특성에 맞게 잘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그러면 저는 필요성은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해서, 어차피 내년 예산에 예를 들어 12억이 들어간다면 그 예산에 포함되는 거잖아요. 올해 만약에 미리 추경에 태워서 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거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