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코로나 상황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예비비가 그렇게 많이 지출이 됐었다고 하면 이해되는 부분이고, 또 계속 그렇게 끌고 가야 되는 게 맞는 것이고, 그다음에 2, 3년 동안 또 그런 특수한 상황이 줄어서 20 ∼ 30억 정도 됐었다고 하면 또 줄이는 게 맞는데, 어쨌든 그러한 사용을 지금 설명을 듣고 나니까 충분히 이해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어쨌든 100억에서 50억으로 줄이는 거에 대해서 과연 타당한 것인가 안 타당한 것인가 여쭤본 거니까, 일단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중랑형 ESG 정책 추진 사업에 대해서, 이것도 예산이 꽤 많이 줄었어요, 사실.
여기 보면 작년에 구비로 해서, 23페이지요. 사실 ESG 정책 사업이 중랑구에 그래도 꽤 순위가 높은 정책 추진 사업 중의 하나였었는데, 이것도 줄게 된 이유가 또 특별하게 있나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