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3일 동안 하는 게 낫다고 그러면 사전에 계획이 철저해야 되겠죠. 작년하고 올해 보면서 제가 느낀 부분은 뭐냐면 너무 졸속이에요.
너무 졸속이다 보니까 예산은 예산대로 어마어마하게 많이 투입이 되는데 우리 양천구의 특성에 맞는 어떤 그런 계획이 전혀 가미가 되지 않고 어느 업체한테 맡겨서 그냥 급조하는 이런 뉘앙스가 난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결과 발생이 이미 작년, 올해 다 됐잖아요.
그래서 올해 예산이 한 3억 1,000이 더 들어갔죠? 차이점이 별로 없어요. 로봇만 조금 늘어나고 초청인사만 조금 했을 뿐이지 작년과 올해가 큰 차이가 없어요.
저는 정말 우리 양천구가 교육특구로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예산 플러스 이런 것들이 다 투입되면서 결과적으로는 내실 있는 행사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보완을 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더 물어보고 싶은 것은 정산에는 포함이 안 되지만 기부금을 받죠. 우리은행에서 받아서 운영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