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다행인데 제가 볼 때, 어쨌든 좀 과연 2회만, 우리가 TV를 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방영되는 거는 1회, 2회지만 그 방영되지 않은 부분, 그 기간 동안에 전문가들이 계속적으로 케어하고 뭐 관찰하고, 막 그런 많은 시간들을 통해서 우리가 방송에서 보는 결과물을 보는 거지, 그 과정까지 다 본다 그러면 사실 그 방송만 해도 한 10회 분량은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단지 2회 가지고 과연 이런 효과들이 있을까, 굉장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좀 만족도 검사 결과는 저는 좀 허수가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쨌든 이분들 입장에서는 감사하죠. 우리가 사실 감사해서 부족함이 있어도 말 못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특히 어르신들은 더 하거든요.
이렇게 신경써 준 것도 고마운데 ‘이런 일을 어떻게 더 얘기를 해.’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강사와 계속적으로 에프터가 이루어진다는 부분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분명히 이 안에서도 놓치는 부분이 저는 좀 더 보강했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좀 현장에서 말씀 많이 듣고 단지 그분들의 말씀만이 아니라 우리 주임님이나 팀장님들, 가서 보시면서 느끼시는 부분들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들 기왕이면 사업을 할 때면 더 정말 꼼꼼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우려의 말씀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