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지난 12월 8일 기사에서 우리 중랑구 동물복지 위원장님이신 김재영 원장님과 또 류경기 구청장님이 동물복지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시는 기사를 봤어요. 거기에 ‘교육을 통해 문화가 바뀐다.’ 그리고 ‘원헬스(One Health)를 넘어 원웰페어(One Welfare)로 개념이 넓혀가야 된다.’는 그런 기사를 보면서 저는 되게 감명적이었거든요.
동물복지가 곧 인간복지잖아요? 또 동물과 연결된 인간과 공동체 간에 함께하는 정책들이 많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동물복지가 또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어요, 위원님들 사이에서도 이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다른 내용들도 분분한데.
저는 먼저 길고양이와 관련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페이지 402쪽 세입ㆍ세출예산안 명세서 참고하시고요. 최근 3년간의 TNR 실적이 있을 것 같아요.
목표 대비 달성률과 또 동별 실적률도 있을 텐데 그 과정 추이가 어땠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