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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30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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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중단된 공사고 아직 완공도 안 됐는데, 특히 제2파크골프장에 배치한다고 기간제 2명을 뽑는다고 그러는데 아직 완공도 안 된 상태에서 미리 기간제 2명을 뽑는다는 게 맞습니까? 더군다나 환경청에서 중단 명령을 내려서 지금 중단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맞아요? 아직 완공하려면 어느 정도 걸리는데 미리 뽑아가지고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인건비도 그렇고, 안양천 축구장 생활체육이 운영하는데 기간제 직원을 뽑아서 왔다 갔다 그냥 할 일 없이 근무하게 만들 거예요? 그게 말이 되냐는 얘기예요. 이런 것들은 완공되고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만약에 완공이 됐어도, 여기는 구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겁니까? 보통 생활체육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게 되면 공공근로를 뽑아서 거기에 배치한다는 게 맞아요? 그렇게 되면 다른 종목 생활체육은 왜 배치 안 해줘요?

똑같이 배치를 해줘야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