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과장님 뵈면서 동네 주민인 줄 알았어요. ‘주민이 참 열심히 다니신다.
저렇게 중랑구에 행사도 그렇고 그렇게 열심히 다니시는 분이 참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되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니셔서, 여기 의회에서 뵙게 돼서 정말 저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랑 동행 사랑넷 홈페이지 기능개선비와 관련해서 세입․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276쪽입니다.
중랑 동행 사랑넷이 40만 구민이 40만 구민을 돕는, 그러면서 요즘 또 많이 떴어요. 중랑구의 대표적인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 관련해서 홈페이지 역할은 또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투입기간을 2개월로 산정을 했는데 구체적인 기준이나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