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이거면 운영을 거의 못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리고 내년에 더 염려가 되는 게 뭐냐 하면 3월 추경이 없잖아요, 선거가 있어서. 그러면 9월 추경밖에 안 되는데, 이거 굉장히 염려스럽습니다. 만약에 이 삭감된 금액으로 돼도 문제예요.
그럼 ‘그동안 이 4억 이상의 돈을, 아낄 수 있는 돈을 왜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했냐.’라는 질책이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과연 이걸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거죠. 저는 굉장히 좀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이 부분은,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그냥 딱 봐도 너무 예상이 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이게.
이 동력비를 삭감하면서 뭐 프로그램을 갖다가 줄인다거나 그런 계획도 같이 한 건지, 아니면 전년도와 동일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운영시간도 동일하게 하면서 동력비를 갖다가 삭감한 건지, 그건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