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올해 평가, 물론 지방의회가 평가받는 게 이제 2년 차밖에 안 됐기 때문에 평가 기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미진할 수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거를 대비하기 위해서 지금 조례를 만들었잖아요? 그러면 그 조례에 따라서 이거에 관련된 예산이 책정이 되어 있어야 된다라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2년이 지나서 2년 치 데이터를 모아서 그거에 대해서 미진한 부분에 관련된 예산을 그때 가서 확보하겠다고 하는 것은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 어쨌든 내년에 선거가 있어서 6개월 안에 어떠한 성과를 만들기는 좀 쉽지는 않겠지만 그때는 또 의원님들도 이제 선거 준비나 이런 것들 때문에 좀 약간의 시간이 있을 거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사무국에서 이 청렴도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세부적으로 해주시고, 어떠한 필요한 예산이 있는지도 확인한 다음에 이제 6월 선거 끝나고 10대가 들어오게 되면 바로 또 추경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때라도 해서 2, 3개월이라도 우리가 바짝 좀 쪼아서 우리 청렴도에 대한 부분들을 점검하고 사업 기획을 하고, 그다음에 사업 실행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