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예를 들면 보건소에 걷기 캠페인을 하잖아요? 건강 캠페인이 있는데, 거기서 건강 캠페인이나 걷기 동아리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요. 건강을, 밖에 나가서도 우리가 건강검진도 할 수도 있고요, 가볍게.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아니면 문화관광과에 전시 사업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주민분들. 예를 들면 우리가 아트갤러리나 여러 곳에서 전시회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구청 로비에서도. 그 부분이 야외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면 앵콜 전시회도 할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런 전시회라든지, 또 지역경제과에서 우리가 직거래를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그래서 도ㆍ농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이 거리에서 한다면 우리가 또 중랑구의 중심인 부분도 있고, 차 없는 거리 축제를 했을 때 지역 주민들이 한 1,000여 명 정도 함께 했다고 해요. 우리 구에서 홍보하고 한다면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도로과와 다른 과와 협업을 한다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