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정택진 의원 5분자유발언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이 우리 홍보물에 대해서 계속 불만을 많이 갖고 계십니다. 서울시의회나 여러 의회를 돌아다녀 봤는데 전부 적극적인 행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양천구의회는 소극적인 행정을 너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저희가 지금 일간지를 보고 있는데 노출 건수가 76건 노출된 데하고 30건 노출된 데가 똑같이 나가더라고요. 거기에 무슨 배너를 달아준다든가 이런 홍보물을 해주는데 어떻게 30건 한 데하고 76건 한 데하고 똑같이 홍보물을 줄 수가 있죠?
그런 부분에서 이해가 안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 홍보팀에서 기자단에 대해서 접대를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도 그냥 형식상 해주는 게 아니라, 계속 형식상 해주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본회의가 열리면 으레 접대하는 식으로. 지금 우리 집행부만 봐도 적극행정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 양천구의회는 왜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지 지금 의원님들이 거기에 대해서 불만이 많습니다.
또 하나, 노출 빈도도 서울시 같은 경우는 엠바고를 걸어놓습니다. 서울시의회에다가 의원님들의 일정이나 홍보할 게 있으면 딱 걸어놓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찾아갑니다, 신문사들이나 기자들이.
그래서 알아서 실어주는데 우리는 부탁을 해도 안 실어줍니다. 근데 그런 분들한테 굳이 우리가 왜 똑같이 홍보비를 줘야 되는지. 이것을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우리 양천구의회 노출 빈도를 많이 해주는 신문사를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지 다른 분들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지 않겠나.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고민을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