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A라는 사람이 500을 받아요. B라는 사람도 500을 받고, c도 500을 받아요. 그런데 D부터 해가지고 모든 직원이 250을 받아요.
그러면 절반을 받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A, B, C 그분들에 대한 급여를 줄여야 될 거 아닙니까? 그 급여가 신규 직원으로 채용한 분들한테 가야 되는 게 맞죠.
만약에 지금 본부장님이 이렇게 생각하시면 인건비 절감이거든요. 인건비 절감이 대행사업비 절감이고. 제가 행감 때 말씀드렸던 부분은 그 인건비에 대해서 인원 충당을 해서 메꿔주시는 게 맞지 않냐.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에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마른 수건을 짜봐야 똑같은데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똑같아요. 어차피 말라버렸는데 여기서 어떻게 물을 짜내요?
그러면 그만큼 물을 보충해 줘야죠. 그 방법이 더 빠른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