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5.5%이고 서울시 25개구는 10.5%입니다. 그다음에 타구는 동주민센터에 사회복지직 팀장들이 최소한 1명 이상은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복지전문가와 행정전문가는 다릅니다.
우리가 일선에서 복지직 하시는 분들은 위에 사회복지팀장이 있는 게 맞습니다. 그래야 빨리빨리 캐치가 됩니다. 제가 행정직을 편애하는 게 아닙니다.
행정직이 있지만 행정과 복지 마인드가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사실 복지는 복지마인드로 하고 행정은 그걸 보충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행정직 팀장이 있다 보니까 그 전달체계가 빨리빨리 안 되고 구멍이 난다고 할까 이런 주민센터가 몇 군데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이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면 강력하게 팀장을 늘려 달라든가. 현실은 이런데 타구와의 사례도 비교하고 이런 쪽으로 국장님이 나서서 좀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