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작년에도 몇 번 나누었던 말씀인데 사실 ‘교육을 많이 했다.’가 아니라 저는 신뢰가 높아지길 원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성과가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 교육에 보면 전 직원, 간부 직원 청렴교육이 51명, 950명 이렇게 있어요. 이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인식 개선을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신규 직원 청렴워크숍도 36명이 했는데 이게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부서 배치를 할 거 아니에요? 부서 배치 이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하는 부분들이 ‘했다.’가 아니라 예산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결과, 그리고 평가 이후의 변화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내부 평가에 반영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이 청렴도 평가에 반영된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후에 검증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