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동영상으로 찍어서 여기저기 보냈어요. 저는 너무 멋지더라고요. 이재웅 위원님이 하신 말씀도 맞지만 제 지역구가 신정4동인데 영등포에서 들어오는 목동 초입 목동역.
그 부분도 뭔가 썰렁해요. 전년도에도 제가 이왕 하는 거 그 초입 부분에도 좀 하면 좋겠다. 왜냐면 거기 교통량이 많아서 보시는 분들이, 일단 11월, 12월, 1월이 되면 성탄절이라는 걸 누구나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봄으로 해서 좀 힐링이 되는 것도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은 부족하지만 그쪽 부분에도 한번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말씀드려도 되는데 작년에도 목사님들 다 오시고 또 어쨌든 크리스마스 행사를 크게 해 주셔서 그동안에는 점등식이 그렇게 웅장하거나, 저 이렇게 목도리 해주시고 그래서 마음이 너무 따뜻했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하시겠지만 목동 초입부분도 한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