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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309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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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임옥연 위원입니다. 77페이지하고 67페이지 작은도서관 11개소랑 비교를 해봤거든요. 제가 알고 있는 거에 보면 신월2동에도 하루에 3명도 안 와요.

그리고 목2, 3동은 제 지역구가 아니다 보니까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신월3동도 리모델링비 3억 몇 천 주고 했는데 사람이 배로 늘었다고 해도 3명이면 6명이에요. 얼마 전에도 제가 들었거든요, 거기 고치거나 리모델링 하나마나 한 그런 예산만 낭비한 것 같다고.

리모델링 하는 건 좋은데 인력이 주민자치사무실하고 같이 거의 동주민센터는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담당자가 볼 때도 뭐 관리하시는 분들은 따로 있겠지만 예산이 들어가는 인력현황이 좀 있더라고요. 신정7동에는 여기 안 들어가 있지만 북카페로 바꿔가지고 거기도 인력 인원이 한 5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고민하다 보니 이게 무상, 임대비가 없다 보니 자꾸 리모델링 하고, 인건비가 계속 들고, 자원봉사하고 재단에서 나오는 사서분들이 계시고 그렇게 하다 보니 주민들 호응도가 낮지 않나. 신정7동 같은 경우는 작은도서관이 크게 있잖아요. 갈산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신정7동 그 위에 우성아파트에 있는 그 부분에 하루에 3명, 너무 외진 곳에 있어서.

그래서 이건 한두 동, 한두 개 소 문제가 아니라 총체적으로, 과장님이 새로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잖아요. 한 번 다녀보시고 직접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팀장님들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제가 볼 때는 신정7동 거기가 인력비만 연간 1억이 넘게 들어요, 5명 이상 거기 있거든요.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리모델링한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행정위원회가 아니었기 때문에 말씀 못 드렸는데 3억 리모델링해서 한 달에 1,000만 원씩 1억 이상의 인건비를 투자했고 근데 사람은 연간 10명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리모델링을 해서 북카페로 만들어서 활용성을 높인다기보다는 정말 도서관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이게 무상으로 임대비를 안 내다보니까, 우리 구 거니까.

그래서 이거는 총체적으로 한 번 과에서 다뤄보셔야 되지 않을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