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절대 없는 거 맞는 거죠. 추후에 이런 얘기가 들리지 않도록, 직원들한테 수고했다는 말은 못할 망정 청소를 시키고 휴일날 나와서 한 트럭 이상 청소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이게 맞는 일인가, 정말 조심스러워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더군다나 의원까지 하신 분께서 그랬다고 그러길래 이거는 진짜 맞지 않는 일이다, 앞으로 만약에 이런 일이 소문이 나서 유언비어일 수는 있겠지만 제가 신월2동 동직원한테 직접 들은 겁니다.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제가 그날 거기를 안 가봤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안 봐서 말씀을 못 드리지만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추후에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감사담당관뿐만 아니라 다른 과장들도 마찬가지고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예요. 저희 청소과, 복지위원회지만 청소과에 청소를 시키는 의원님들 한 분도 안 계세요.
진짜 동네에 이렇게 쓰레기가 나왔다든가 뭔가 했을 때 전화해서 치우는 경우지 개인적인 일은 시키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청장님이 오더를 내렸을 리는 없을 것이고 감사담당관님이 청장님한테 잘 보이려고 그러신 건가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이런 소문이 나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