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수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과장님 전에 주차장 부지매입이 있었죠. 제가 반대했던 것 중에서도 마름모니까 안 된다. 라고 했던 그 주장에 타당성 있고 근거 있는 이야기가 어떤 것이냐 하면 말이죠. 191평을 평당 약 2,550인가 해서 약 50억 주고 매입을 했을 거예요.
그런데 결론은 주차장을 지으려고 하니 그 평수가 130평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60평이 없어져 버린 것이죠. 그러면 땅값이 한 평에 얼마나 되냐면요.
약 3,760만 원이 돼버려요, 땅 한 평 값이. 만약에 여기 계신 어느 누구한테 191평을 사서 130평밖에 쓸 수 없는 땅을 사라면 누가 사겠습니까? 이게 사업이 아니고 공공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 치더라도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행정을. 190평에서 130평밖에 쓸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덮개로 해서 곱하기 2 해서 약 870㎡가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이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