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깐요. 제 지역구는 중화동이기는 한데 중화동 쪽에는 온열 의자가 없는 곳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그거는 충분히, 저도 주민들에게 설득하는 거는 우리가 보도폭이 안 나와서 그렇다, 보도폭이 2m, 3m밖에 안 되는데 어떻게 이거를 다 하겠냐, 이렇게 설득은 좀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뭔가 우리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나 우리가, 물론 여기 도시안전과에서는 한파 대비로 하는 추위쉼터 정도 하겠지만, 나중에 또 교통행정과에도 말씀드리긴 할 건데 최소한 비를 피할 수 있는 정도의 그런 것들을 좀 우리가 방비해야 하지 않는가, 그런데 단순히 우리가 보도폭이 좁아서 안 된다고 하는 거는, 그건 오히려 주민들의 입장에서 쓴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추후에도 좀 이런 요청이 있으실 때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유연하게 좀 대처해서 조금 작더라도, 한 2∼3명만 들어가더라도 일단 피할 수 있는 게 더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는 중요한 거니까 그렇게 좀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