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양천구로 와 주신 거에 대해 감사드리고, 오시자 마자 어떻게 대통령상까지 받으셨어요? 실은 우리가 2018년도에 양천공원 리노베이션부터 시작을 했어요.
제가 그 지역구 의원으로 그때 당시에 예결위원으로 들어가서 그당시 18억이었는데 13억까지 씨앗이 되도록 지켜내느라고 정말 고생했어요. 우리 양천구의 경우에 유아부터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들까지 다양하게 이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도 늘 뿌듯하게 생각하는데 양천공원과 파리공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드디에 오목공원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저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최근 양천구청역 외부 주민 휴게공간 정비사업을 완료했어요. 몇 년 동안 그 주변에 살면서 그 뒤편이 굉장히 음침하고 자전거 도난사고도 많아서 “저걸 어떻게 해야 되지?” 고민했었는데 다행히 시비 특교를 받아와서 지금은 정말 쾌적해졌어요. 그 앞에 공원도 생기고 주민들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그 부분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이번에 11단지 내이기는 합니다만 이게 같이 소통이 되어서 했는지 궁금해서 질의합니다. 11단지 계남초등학교 사거리에 나무들이 11단지 내에 있는데 다 제거가 되어서 굉장히 환해지고 깨끗해졌거든요.
그건 11단지와 같이 연계가 되어서 했는지, 아니면 11단지 자체에서 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