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이 접이식 의자가 그늘막이 펼쳐졌을 때는 앉아서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제공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사실은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이동 간 다리가 불편하신 분들이 잠깐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안전장치 역할도 지금 해 주고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이 겨울에 보면 그 자체의 의자가 너무 썰렁한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서, 참 앉기가 좀 삭막한 그런 분위기거든요. 그래서 지금 온열 의자를 많이 도입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기존 의자에 온열 장치를 같이 도입해서 이동 간 불편하신 보행약자들이 앉아서 잠깐 쉬어갈 때라도, 좀 따스함을 느끼면서 앉았다 쉬어갈 수 있는, 그 보완 장치가 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건 제안인데,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