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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281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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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그것이 일의 강도도 강도지만 사실 패션봉제에 대해서 의원들이라든가 단체들의 요구들 그리고 우리 청장님이라든가 중랑의 패션봉제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많은데 직원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업무를 하다 보면 거기서 오는 민원이라든가 현안들을 쫓아가기도 굉장히 버거운 부분들이 있다 보니 거기서 오는 심적인 어떤 부담감이랄까요, 그런 것들도 저는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또 힘들어하는 요인 중의 큰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이 뭐냐 하면, 우리가 대한민국 안에도 찾아보면 아니면 다른 나라의 사례랄까요? 이렇게 한 도시가 패션봉제와 관련해서 관과 민이 협업해서 잘된 사례들이 저는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런 사례들에 대해서 우리 직원들을 보내서 거기서 어떻게 해서 잘되고 있다라는 뭔가를 봐야 또 거기서 배우고 그걸 적용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사례들을 좀 찾아서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교류도 맺고 그런 좋은 사례들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그래서 그런 사례를 우리 중랑구에 적용할 수 있는끔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뭔가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런 투자 없이 지금 말로만 너희가 맡은 일이니까 패션봉제가 잘될 수 있게 하라는 건 굉장히 힘든 요구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직원들이 사례를 찾고 직원들이 가서 체류하면서 공부도 하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구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실 수 있게 국장님이 힘 좀 써주시면 어떤가라는 생각을 하는데 무리한 요구일까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