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네, 좋은 말씀이고요. 어쨌든 뭐든지 처음에 어려운 일들을 해낼 때 선두에 서는 분들이 계세요, 현재는 체육회 임원들이시겠죠. 사기를 높여줄 수 있는, 그분들이 더 현장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기를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고민할 때 우리가 생각할 때 큰 것보다도 작은 배려들이 오히려 그분들이 더 현장에서 수고하고 많은 장애인체육회 희망하시는 분들과 소통할 때 더 좋은 효과가 있지 않느냐라는 취지에서 제가 질의드렸으니까요.
지금 과장님 답변처럼 그렇게 계속 신경 써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 잠깐 질의하고 마칠 텐데요. 여기는 저희 지역구는 아니지만 우리 중랑구민들이 다 관심 있게 보는 곳이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릴 수밖에 없는데요.
지금 어쨌든 우리 정부에서 공공청사 위에 아파트, 주택을 지어서 분양하는 발표도 했습니다. 우리 중랑구에서 보면 이 부지가 아마 그런 사업에 해당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요. 그 발표에 이번에 들어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