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옥동준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서 번지는 게 뭐냐 하면, 자세한 것들은 추후에 다시 질의를 잘게 쪼개서 드릴 거고요. 일단 지금 가장 크게 몸살을 앓고 있는 거는 주민들의 혼동성이 큽니다. 사업이 공공이 추진하는 것도 있고 민간이 추진하는 것도 있고 섞여서 하는 것도 있고 다양한데요.
역세권과 관련돼서 신정4동만의 조합, 크게 재개발이 4, 5개가 돌아가요. 그 사업에 대해서 대부분 주민들 사이에 잘못 퍼져있는 오보가 이거 다 양천구청이 한다더라, 서울시가 추진한다더라로 가고 있어요. 실제로 신속통합계획이라든지 이런 거는 공공이 추진하고 있는 성격이 있는 사업들도 맞긴 맞죠.
그런데 중요한 건 민간의 추진위원회가 주체를 하고 있고 민간의 추진위원회가 구청하고 관련된 부서하고 그 정도 긴밀한 소통도 없이 움직이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민들한테 매일 문자가 오고 이게 뭔지에 대해서 물어봐요.
그리고 그거에 대한 근거가 뭐냐고 하면 ‘예전에 구청에서 이런 자료를 주던데요.’ 라고 해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