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내부평가와 외부평가 그거 보시게 되면, 일단 정량평가가 배점이 너무 낮아요. 쉽게 말해서 이게 정성평가가 75점, 정량평가가 25점인데, 그 내용을 잠깐 한번 들여다보게 되면 사업실적 평가가 비중이 40%로 제일 높은데, 여기도 말이죠, 이게 사실 정성평가와 크게 관련이 없는 항목이 2개나 있는 것 같아요, 본 위원 판단에는. 즉, 다시 말해서 ‘사업계획에 대한 이행도’, 그러니까 사업계획에 대한 이행을 얼마나 했냐는 이게 왜 정성으로 들어가는지, 정성평가로 들어가는지 이건 이해가 좀 안 되고, 정량평가 항목인 것 같은데도.
그다음에 프로그램 이용실적, 이거 다 정량평가 아니에요? 이게 전부 다 이용실적, 계획 대비해서 결과에 대한 어떤 실적물 평가인데? 다음 2-3에 체험장 시설물 및 교육물품 관리 수준.
교육물품 관리 수준을 이렇게 평가한다, 이게 교육물품들이 뭐 고가의 어떤 그런 건지. 시설물 같은 거는 좀 관리 평가를 해야겠지만, 이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정량평가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정성평가 이거를 빼버리든가. 이게 조금 그렇습니다, 어떤 내용 자체가.
그래서 이게 보게 되면 우리가 어떤, 한 75%가 외부에서 평가할 수 있도록, 외부위원들이 하게 했기 때문에, 물론 1년 예산이 적게, 아까 보니까 이천몇백만 원이던데. 크진 않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우리가 단도리를 하는 차원에서, 구청에서 어떤 심사 평가표라든가 이런 것도 외부에서 보기에, 이게 처음에 시작할 때는 이런 게 맞았을지 모르지만, 이제 시간이 지나가고 여러 가지 경험을, 아까 보니까 지금 한 세 번인가 네 번 재계약했으니까, 그렇죠? 한 번에 3년씩 간다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