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러 가지 문제들이 좀 야기되는 부분인 건데, 아까 우리 이은경 위원이 얘기했던 것처럼 누수에 대한 문제라든지, 특히나 저는 고민되는 부분들이 그거예요. 지금 우리 중화동에 좀 여러 가지 사례들이 있었잖아요? 중화2동 같은 경우는 공영주차장을 지하에 넣으면서, 그 상부에 공원을 만들면서 그거에 대한 하중 문제, 그것 때문에 좀 시간도 더 걸리고, 왜냐하면 중간에 설계가 또 바뀌었거든요, 그 하중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대비가 좀 되어 있는지. 물론 요즘 공법들이 너무나 좋아서 잘 버텨내는 것도 있기는 하겠는데, 일단 돌봄시설과 체육시설 이렇게 두 개가, 체육시설은 좀 어느 정도 이해가 가요. 보통 헬스장이나 이런 것들은 아파트 지하에 있으니까.
그런데 보통의 돌봄시설들은 신규 아파트들 보면 대부분 1층에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지하에 넣는다고 했을 때 첫 번째는 그거죠, 하중에 대한 걱정. 그리고 두 번째는 이거 누수나 방수에 대한 문제.
세 번째는 돌봄시설을 지었을 때 지하였을 때, 만약 수많은 사건이 야기될 때 대피하는 문제라든지, 그리고 돌봄시설엔 아이들이 대부분일 텐데 그러면 이 아이들이 지하에 있는데,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공기 청정이나 이런 문제들, 다양한 변수들이 좀 나올 것 같은데요. 이거에 대한 좀 대안책은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