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 마인드를 가지고, 제가 좀 긍정적인 설명을 하려고 계속 노력을 하고 있는데 계속 삼천포로 빠져요. 접근을 그렇게 하지 마시고 위원님들의 마음을 좀 헤아리려는 그런 자세가 필요한 거예요. 자꾸 구청 입장만 계속해서 대변하려고 하고 얘기하게 되면 결국은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진전이 없을 거라고. 그래서 제가 그런 차원에서 과장님한테 다시 한 번 방향 설정을 어느 정도 해드렸으니까, 이게 어느 정도까지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재검토하셔서 위원님들의 요구사항이 어떤 것인지를 좀 파악을 해서 최소한의 접근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 달라는 말씀을 제가 드린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인지를 좀 해줬으면 좋겠고, 제가 분리해서 처리할 수 있는 건지, 없는 건지는 나중에 한 번 알아보고요. 그리고 막대한 지장이 있을 것 같고 아예 사업을 못할 정도면 당연히 이번 회기에 어떻게든 통과가 돼야 되겠죠.
이거 하나 때문에 6개를 다 못할 정도면. 그렇잖아요. 그러나 끊어서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충분히 그 부분도 검토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말씀드린 거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