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누구나 잘 알아요. 그리고 매각을 전제로 했을 때 나중에 관리계획이 끝났을 때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될 것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많이 들었으니까 알겠는데 저는 그래요. 지금 현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다시 한 번 숙지하셔서 지금 현재 상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위원님들한테 이것을 의결해 달라.
이렇게 하게 되면 제가 볼 때는 시간만 낭비할 것 같아요. 그래서 충분하게 다시 한 번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완을 할 것이고. 그래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대안 제시를 해줘야지 위원님들도 재고를 할 수 있고 그리고 이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그런 저기가 되지 그렇지 않고 똑같은 얘기들을 반복하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시간만 낭비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고요.
제가 어제도 언급을 했지만 저는 이유가 경제적으로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대기업도 다들 매각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움츠리고 있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어려울 때 왜 매각을 추진하려고 하는 건지를 저는 모르겠다고 아까 소회의실에서도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저는 서로 논의하고 또 보완책을 강구하고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해보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번 회기보다는 2개월 후면 또 2월달 회기가 있으니 2개월 동안 충분하게 논의한 다음에, 위원님들 설득이 된 다음에 그때 의결을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은데 만약에 2월에 의결했을 때 과장님, 뭐라고 그럴까요?
일곱 가지가 올라왔던데 계획상 큰 차질이 생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