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웅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신월5동만 하더라도 잘 운영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굉장히 인기도 좋고. 그래서 수시로 이 프로그램들을 분석해서 좀 안 되는 프로그램이 혹시 있다면 과감히 바꿀 수도 있고.
그래서 평생학습관이 잘 운영될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고요. 이어서 아까 김광성 위원님도 언뜻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양천구가 지금 교육특구죠. 그런데 교육특구라는 어떤 측면으로 교육청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해야 될 사항도 우리가 너무 과도하게 예산을 편성해서 다른 사업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저는 해요. 왜냐면 우리가 학교 위험수목 베어 주는 것도 제가 봤을 때는 왜 이게 구청 예산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냐 이거죠. 얼마든지 교육청 예산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우리 구청에서 다 해주다 보니까 교육청에서 우리 구청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과감하게 분석을 해서, 교육박람회나 이런 것이야 청장님이 의욕을 가지고 하는 거니까 그렇다 하지만 아까 같이 학교 교실 내부 수리해 주고, 그다음에 위험수목 이런 것들은 얼마든지 학교 자체 내에서 교육청 예산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과감하게 한번 파악을 해서 교육청 예산으로 하라고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교육특구에 걸맞게 우리 구청 차원에서 하는 사업들은 권장을 해가면서 예산 편성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